공지



탑님 좀 짱인듯



오예

배너 및 공지. 꼭 읽읍시다.

by 도태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151)

아직도


빅뱅에 올인중..^^ (사실 이제 시작이죠????ㅋㅋㅋㅋㅋ)
우리 탑이 표정좀...(...)
이때 이후로 보인적이 없다는 탑이의 나름 알몸되시겠다.

요즘 포스팅이 개 뜸하죠?
피곤합니다..
이젠 밤10시까지 어린이와 함께*^^*
시뱔 난 결혼해서도 애를 낳지 않겠어

장수 입대날자가 나왔습니다. 6월 9일이에요.
평일이라 출근해야해서 가보지도 못하고
24일에 700일이라 마지막 데이트 했네요.
사실 막상 간다고 하니 보고 싶어서 6월 6일에 광주 내려갈까 고민도 됩니다.
700일 선물은 시계ㅋㅋ
어머님 아버님께서 저보러 서울간다고 했더니 저 옷사주라고 35만원주셨단 얘기에 개깜놀..
그래서 많이 부담스러웠지만 백화점 뱅뱅돌다가
DE TYPE에서 티셔츠사고 에버라스트에서 후드반팔사고 반스 조리도 하나 샀지요..
어머님 아버님 감사합니다ㅠㅠㅠ 저는 괜찮은데ㅠㅠ
그냥 다 팽개치고 나이키 조던 살걸그랬나...요즘 없던 운동화 욕심이 생겨서..
사실 제가 또 얼마전에 나이키 에어포스원 미드 08을 15만원주고 지르지 않았겠어요^^......
간지나는 나의 운동화님 오오
근데 장수랑 데이트할때 뒷꿈치가 따가워서 새운동화라 역시 좀...이랬는데
집에와서 보니까 뒷꿈치에 피가!!!!!!!!!!!!!!!!!!!
내운동화!!!!!!!!!!!!!!!!!!
장수만날땐 차마 저렇게는 안입었지만
요즘 빅뱅간지 따라하느라 정신없는 안도태님

전 사실 요즘 빅뱅영상받아보고 까페가입해서 활동하고
팬아트그리고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오아오오오 그냥 그때 뒷쪽이라도 예매할걸 그랬어요
악 이 꼬꼬마들 라이브를 듣고 싶구나ㅠㅠㅠㅠ
마지막으로 글씨못읽어서 권리다에게 혼나는 탑이ㅋㅋ

결론은 잘지낸다는 것이지요..
여러분도 잘지내고 계시죠?

by 도태 | 2008/05/29 00:20 | 트랙백 | 덧글(7)

나라가 시끌시끌

저는 애초에 노무현정부를 "저렇게 욕먹을 많큼 일을 못하지 않았는데.."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였습니다.
모두들 "표값 못한다"고 욕을했고
반쪽짜리 대통령이라며 비하했으며
인터넷에서는 심지어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라는 유행어아닌 유행어가 생기기도 했죠.
자기편이라고 있는 사람들조차도 도움이 안되고,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매체들은 자국 대통령을 씹어대기 바빴습니다.

고등학교때 사회선생님이 해주셨던말이 기억납니다.
국민이 멍청해야 나라가 잘돌아간다.
국민이 멍청하면 나라가 하는말은 무조건 믿을것이고
TV부터 신문까지 모든 매체를 사용하면 믿을수 밖에 없기때문에
나라가 잘 돌아간다는 뜻이죠.
그걸 잘(?)이용한게 전두환대통령이었습니다.
3S정책으로 국민들이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들었고
민주화 운동으로 국민들이 스러져갈때
아무것도 모르고 야구, 권투등에 빠지도록 만들었지요.
사정을 모르니
대들수 없고
대들어도 알려지지 않는 그런 비참한 상황.

다시는 잊지 말자고 다짐했던 피의 역사가 한두가지가 아닌데,
지금 그 역사를 다시 되살아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노정권때 미국의 압박에 못이겨
쇠고기 수입에 대해 미친듯이 고심하고 있을 때,
국민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냐며 먼저 소리친것은 한나라당이었습니다.
지금의 검사방법도 안전치 않다며, 30개월이 아니라 더 줄여야한다고 주장했지요?
그랬던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등을 확 돌리고
안전합니다. 싸고 좋아요. 그건 우리당을 시기한 다른 당들이 퍼트린 루머입니다.
국민여러분 괜한 소리에 현혹되지 맙시다.
이딴 소리를 지껄이시는지..^^

어떻게든 지켜내려고 했던 30개월을 어쩜그렇게 노태클 노리턴이라는 환상적인 조합까지 만들어내셨는지
정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부끄럽고 치욕스럽고 화가납니다.

그래요. 그렇게까지 위험하지 않다, 그건다 루머다 라고 칩시다.
하지만 미국쇠고기 수입하는나라가 우리나라와 일본밖에 없다는것과
아직도 골육분들어간 사료가 쓰이고 있다는것과
30개월 이상되는 소는 개사료로도 안쓰인다는 것과
미국에서도 호주와 뉴질랜드 소고기를 무지하게 수입한다는것
이것들은 어떻게 설명하시렵니까?

단 1%의 가능성이라도
그것이 한 가정의 불행의 씨앗이 될수 있다면,
나라의 가장으로서 막아야 하는것 아닐런지요.
1%.
적어보이시나요?
백명중에 한명
천명중에 열명
만명중에 백명
십만명중에 천명
백만명중에 만명
천만명중에 십만명

오천만 국민중에 50만명은 그 위험이 스쳐지나갈수 있는데
이것이 그렇게 위험할정돈 아닌데? 하고 넘겨짚을 확률입니까?

국민의 동의도 없이 자기마음대로 결정해버린 사안에 대해
국민이 반대하겠다는데 불법집회로 사법처리 하시겠다구요?

수도민영화, 가스민영화, 의료보험 민영화, 인터넷 종량제.
경제살리겠습니다. 성공합시다. 일하겠습니다. 하시더니
국민 뼛골빼서 나라재산 불리시려구요?
수도, 가스. 직접운영하려니 매번 적자시죠?
그러니 그냥 기업에 넘기고 세금이나 받아 쳐드시겠다?
진짜 선진국은 복지가 잘되어있다는거 초딩사회시간에도 배우는 내용인데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민간에 넘겨서 재산이나 불리시겠다 이거죠.
나랏돈 불려서 뭐해드시려구요?
더 잘살아 보시려구요?

인터넷 종량제는
대선때 떡값좀 받으셨어요?
아니면 BBK때 각종 포탈에서 기사좀 필터링 해주던가요?
이건 인터넷을 막아서 국민 바보만들겠다는 심산으로밖에 안보이구요
다들 잊은듯 하지만 핸드폰요금때도 그랬죠?
쌍방 모두 요금 나왔던 그 말도안되는 요금제ㅋㅋㅋㅋㅋ

운하도 그르네요.
굳이 지금도 무분별한 개발로 골골대는 한반도 한가운데
시멘트로 그렇게 깊게 스크래치내시면
거기에 수장될 수많은 사람들의 태어난 고향은 어떡할것이며
파괴될 환경은 어찌 감당하시려는지.
보기 좋을것 같으신가요?
그 근처에 생길 수많은 음식점과 숙박업소.
배마저 다니게 된다면 더욱 걷잡을 수 없겠죠.

그렇다고 외교를 잘했나요?
천황한테 고개숙이고
부시 골프카운전해주고
일본에게 겪었던 그 치욕의 역사에대해
다시는 문제 삼지 않겠다는 개소리에 이어
독도까지 아주 고루고루 말썽이시네요.

혁신도시.
전정권에서 벌였던 일이기는 하지만, 그만두더라도 깔끔하게 충분한 상의를 거쳐서 그만두었어야 했습니다.
들어보니 광주였나 나주였나에서는 학교까지 폐교시키고 한전 들어올곳 도로내고 정비하던 중이었답디다.
당신이 그렇게 "나 그거 안할건데?"해버리면
국토해양부는 어케 할것이고 열심히 도로 닦아놓은 지자체는 뭐가됩니까?

대통령 된지 두달만에
온나라를 들쑤셔놓고 발뻗고 잠도 잘 주무시겠지요
게다가 온국민 욕얻어먹고 살기도 오래사시겠네요.

RGB버스 청계천.
모두 반대했지만 성공했다. 이게 당신의 주장이죠?
지금 당신이 벌려놓은일들과 버스,청계천은 스케일이 달라요
왜 국정을 시청일 처리하듯이 하시나요?
국민들의 생사가 달린문제들이고
서민들의 생활이 달린문제에요
이대로 간다면 광우병이 문제가아니라
당장 수도요금못내서 씻지못하고
가스요금 못내서 겨울에 산에서 나무떼다 불지필지 모르고
의료보험때문에 아파도 참다가 죽는사람.
반드시 나와요.
그럼뭐해요? 인터넷종량제로 나랏일 아는사람, 퍼트리는사람 없을테고
나머지는 언론매체를 이용해서 "우리나라 잘돌아가고 있습니다"하면 아무도 모르죠.

국민이 병신으로 보이는건지
아니면 못사는것들은 걍 알아서 떨어져나가겠지하고 생각하는건지
정말 속내를 모르겠네요ㅋㅋㅋ

이제와서 노대통령 지지하는 네티즌도 좀 그래요
그렇게 씹어댈때는 언제고ㅋㅋㅋㅋㅋ
히딩크도 그랬죠?
프랑스한데 5-0으로 졌을때
국민을 속인 사기꾼이네 뭐네 감독을 바꾸네 뭐네 해놓고
월드컵 4강진출 하니까 완전 대영웅이 됐죠?
희동구라는 주민등록까지 만들어주고ㅋㅋㅋㅋ

정치는 잘 모르고 얘기하고 싶지도 않지만
일케 비가 추적추적오는데
이명박이 저질러 놓은 모든 일들이 막 화도나고 답답하고
진짜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나 막막하네요ㅋㅋㅋ

그래 잘먹고 잘살아라 개새끼야!!!!

by 도태 | 2008/05/05 00:11 | 트랙백 | 덧글(7)

Danny

귀찮기도 했고, 가정의 달은 어린이집교사로서는 이루 말할수없이 바쁜달이라-.,-;;
어린이날 행사끝내고 약간의 여유가 생긴지금..
이래저래 다녀온지 일주일돼가는데 이제야 포스팅..
주문진 터미널에서 내려 택시를 잡아타고 택시비 13000원(...)에 대니 도착.
넘 늦게 출발해서 (동서울에서 3시간) 어둑어둑해져 도착했지요.
디카를 놓고가는 바람에 사진도 마이 못찍고..;;
늦게 갔는데도 웰컴티 주시던데 레몬띄운 홍자였던듯... 장수는 맛이없다고 했지만ㅋㅋㅋ
객실 테라스에서 바라본 바닷가.
밤새도록 파도소리들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눴지요..
테라스 안열어도 파도소리 쩔ㅋㅋㅋㅋㅋ
민감하신분은 잠 못들정도???????
저녁먹구(저녁도 배불러서 남겼는데) 바베큐를 미리 신청해둬서 10시였나? 그때 먹었는데
무슨 립에다가 소세지에다가 배불러디지는줄알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00원이라 아까워서 꾸역꾸역 먹었습니다(..)
혹시 가실분계시면 저녁만 먹던가 바베큐만 드시던가 하시는게 좋을듯ㅠㅠ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4층까지 걸어올라가야 했다는게 완전,,,
귀찮아서 한번 내려갔을때 모든걸 해결하고 오려고 노력했음ㅋㅋㅋㅋ

대니 앞바다.. 모래 완전 곱구, 물은 정말 환상적으로 맑았지요.
진짜 청정해역이라는 말이 이럴때 쓰는거구나 할정도로??ㅋㅋㅋ
물이 차서 손만 담가보고 말았지만, 여름엔 진짜 좋을거 같구요ㅋㅋ
바위사이에 무슨 까만게 무지하게 많길래 보니까 대땅 작은 홍합들이 징그러울 정도로(..)
2-3년뒤에 가면 먹을수 있을까ㅋㅋㅋㅋ
이제 또 금방 어버이날이라 개쩔을듯한 하루가 예상되지만..
대니의 바다내음을 기억하면서.,..
나중에 꼭 다시 가기로 약속했어요ㅋㅋ

by 도태 | 2008/05/03 20:37 | 트랙백 | 덧글(3)

여행갑니다~

짤은 그냥 짤입니다(ㅋㅋㅋㅋ 이제 안올리면 어색해여..)
장수와의 마지막 여행~
어째 단둘이 첫여행이자 군대가기전 마지막 여행이네여..
우리 진짜 안돌아다니긴 안돌아다녔어-.,-;;
주문진에 있는 my danny로 갑니다~
1박이긴 하지만..
다녀오겠씁니다~~~

by 도태 | 2008/04/27 08:58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